부력은 무릎, 발목과 고관절 하중을 낮추고 물의 저항은 근육을 쓰게 합니다. 허리나 가슴 깊이에서 걷고 팔 움직임과 방향 전환을 더하면 수영을 못해도 하체, 상체와 균형을 함께 훈련할 수 있습니다. 관절 통증이 심하거나 수술 직후, 심폐질환이 있으면 의료진 지도가 필요하며 육상 근력과 균형 운동도 병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