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안정적이고 담당 의사가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등 조건을 충족하면 헌혈을 고려할 수 있다고 전문의가 설명했다. 기사에서는 인슐린 치료 중이거나 최근 약을 바꾼 경우, 심한 합병증이나 저혈당 및 고혈당성 혼수 이력이 있는 경우를 구분했다. 실제 적격 여부는 복용약과 상태를 알린 뒤 헌혈기관의 문진으로 확인해야 한다. 헌혈을 위해 약을 끊지 말고 가능 판정을 받더라도 공복을 피하며 수분과 전후 혈당 상태를 살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