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 샐러드를 먹고 급성 쇼크를 겪은 환자의 증례가 히스타민 어류 중독 가능성을 제기했다. 단일 의심 사례이고 식품 독소가 직접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특정 통조림의 결함이나 모든 생선의 위험을 단정할 수 없다. 실천 포인트는 생선과 개봉 후 음식의 저온 보관이며 이미 생긴 히스타민을 가열로 해결하려 해서는 안 된다. 섭취 후 호흡곤란이나 실신이 나타나면 원인 구분보다 즉각적인 응급 대응이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