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분석에서 LDL 160mg/dL 이상이거나 지질저하제를 복용한 비율은 50대 여성 33.6%, 남성 29.1%였고 60대에는 각각 50.0%와 33.2%였습니다. 완경 뒤 에스트로겐 감소와 내장지방 및 인슐린 저항성 변화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어도 LDL과 HDL, 중성지방, 혈압, 혈당을 함께 확인하고 개인 심혈관 위험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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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부터 여성의 고LDL 유병률이 남성을 앞섰습니다
완경 전후에는 체형이나 증상만 믿지 말고 지질과 혈압, 혈당을 묶어 심혈관 위험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