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감소 관련 14개와 비만 관련 72개 논문을 종합한 분석에서 근감소증은 치매 위험이 상대적으로 42% 높은 것과 연관됐습니다. 65세 이전 비만도 약 9% 높은 위험과 관련됐지만 나이와 체성분에 따라 결과 해석이 달라집니다. 이는 관찰적 연관을 모은 결과로 근력운동이 치매를 42% 예방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체중만 줄이는 목표보다 근육과 영양, 신체 기능을 함께 살피는 관점이 필요하며 실제 예방 효과를 확인할 장기 연구도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