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폰 끈이 보이지 않아도 탐폰이 자궁경부를 넘어 다른 신체 부위로 이동하는 것은 아니며 질 안에 끈이 말려 있을 수 있습니다. 보도에서 산부인과 전문의는 손을 깨끗이 씻고 손가락으로 위치를 확인해 조심스럽게 제거하되 혼자 꺼내기 어렵다면 산부인과에서 제거하도록 권합니다. 골반 통증, 열과 악취 나는 분비물은 감염 신호여서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장시간 미제거 시 드물게 독성쇼크증후군이 생길 수 있으며 갑작스러운 고열, 발진, 구토와 설사도 신속한 평가가 필요한 증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