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10만4806명의 식사 기록을 분석한 관찰 연구에서 남성은 평일과 주말의 식사 중간 시점 차이가 한 시간 커질 때 심혈관질환 위험이 14%, 관상동맥질환 위험이 21% 높았습니다. 주말 식사가 한 시간 넘게 빨라진 남성의 위험은 각각 44%와 68% 높았지만 여성에서는 유의한 연관성이 없었습니다. 식사의 질과 횟수 등을 보정한 결과이며 인과관계나 식사 시간을 맞췄을 때의 예방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