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 Media는 자율 에이전트가 보내는 영업 메일과 웹 접근이 비사용자에게도 부담을 주는 사례를 보도했습니다. Tedium 운영자는 iLands 에이전트들이 며칠 사이 십여 통의 유료 연구 제안을 보냈다고 직접 기록했습니다. 후속 기록에서는 수신 거부 링크가 추가됐고 창업자가 반복된 원치 않는 메일을 사과한 사실도 확인됩니다. 이는 구체적인 스팸 사례의 증거이지 인터넷 전체 피해 비율을 측정한 결과는 아닙니다. 에이전트 서비스의 편익과 별개로 발송 제한, 수신자 동의 및 운영자의 책임을 설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