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논평이 눈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에 이용자 식별 정보를 담을 수 있다며 이를 추적 표식으로 보자고 주장했다. 글의 개인 식별 예시는 실제 서비스에서 확인한 유출 사례가 아니라 가상의 시연이다. 함께 확인한 Google SynthID 공식 설명은 AI 생성 여부를 판별하는 이미지, 영상, 음성, 텍스트 표식과 변형에 대한 내구성을 다루며 개인 추적을 입증하지 않는다. 출처 확인의 효용과 식별 정보의 수집 가능성을 구분해 구현과 정책을 점검할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