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이 Accenture 산하 Faculty를 첫 상주 평가 파트너로 선정해 모델의 레드팀 시험과 정렬 및 안전 평가를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외부 전문가가 개발 과정에 가까이 참여하는 방식이지만 최종 안전 책임은 Anthropic에 남는다. 보도는 양사의 장기 상업 관계도 짚으며 독립성의 조건을 문제 삼았다. 구체적인 접근 범위와 평가 기준, 결과 전달 및 공개 방식은 아직 모두 정해지지 않았다. 따라서 외부 업체의 참여 자체를 독립 인증 완료로 보지 말고 실질적인 권한과 이해관계 관리가 어떻게 설계되는지 살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