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지사가 9월 30일 이른바 No Robo Boss 법안인 SB947에 서명했다고 보도됐다. AI가 만든 판단을 직원 해고나 징계의 유일하거나 주된 근거로 쓰지 못하도록 하고, 다른 업무 기록을 바탕으로 한 사람의 검토와 AI 사용 및 데이터에 관한 서면 통지를 요구한다. 지난해 거부된 더 넓은 사전 통지안에서 범위가 조정됐으며 플랫폼 노동자는 이번 보호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모든 자동화 업무를 금지한 법으로 보기보다 인사 결정의 근거와 검토 절차를 점검하는 변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