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ence Eden의 2017년 글은 노란 택시를 고르는 CAPTCHA를 예로, 인간 판별 과제가 특정 문화권의 사물과 표현을 안다는 가정에 기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영국의 검은 택시와 다른 나라의 다양한 색상을 비교하고, 동전 이름을 모르면 풀기 어려운 어린 시절 시험 경험도 들었습니다. 당시 이를 소개한 The Overspill 역시 지역 언어와 문화 차이라는 맥락으로 다뤘습니다. 제목은 풍자이며 CAPTCHA가 실제 국적을 판별한다거나 모든 미국 택시가 노란색이라는 통계적 주장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