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 보조 장치를 단 대형 상선이 100척을 넘으면서 회전돛과 날개형 돛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보도는 일반적인 연료 절감 폭을 한 자릿수에서 10%대 초반으로 설명하지만 선박과 운항 조건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Maersk는 별도 발표에서 8700TEU급 컨테이너선에 높이 35m 회전돛을 달아 2027년 중반 대서양 항로에서 시험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아직 해당 선박의 실측 성과는 아니며, 엔진을 보완하는 장치의 비용과 실제 절감량을 검증하는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