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사용자가 자동 기억이 임시 디버깅 지시와 미확정 논의를 영구 결정처럼 남겨 작업을 방해했다고 설명했다. 직접 관리하는 프로젝트 지침으로 핵심 규칙을 제한하고 세션을 새로 시작하는 방식을 택한 개인 사례다. 자동 기억 자체가 항상 나쁘다는 비교 실험은 아니다. 팀에서는 기억의 저장 위치, 작업 사본 간 공유와 다른 기기로 옮길 때의 차이를 확인해 재현성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