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Cooley는 ChatGPT 기반의 GO Public을 만들어 기업공개 문서 준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객 자료와 공개 정보, 선별한 기존 문서를 결합하고 작업을 여러 단계로 나눠 초안과 검토 결과를 생성하는 방식이다. 변호사가 중간 결과를 확인하도록 설계해 복잡한 공시 업무에서 자료를 반복 정리하는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개 내용은 개발사와 고객사의 도입 사례로, 처리 시간이나 정확도의 독립 비교 결과는 제시하지 않았다. 도구 도입을 최종 법률 판단과 공시 책임의 이전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