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우편수사 당국의 발표를 전한 보도에 따르면 법원 명령으로 위조 우편요금 라벨 판매 사이트 도메인이 압수되고 운영자가 기소됐다. 검찰은 무게나 목적지와 무관한 저가 라벨 510만 건 이상으로 USPS에 1억2,600만 달러 넘는 손실을 냈다고 주장한다. 이는 아직 유죄 판결이 아닌 혐의다. 별도로 확인한 우편수사 당국 안내는 과도한 할인과 비승인 판매자를 경계하고 정식 판매 경로를 이용하라고 권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