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OME의 한 기여자는 제출물의 LLM 생성과 수정을 금지하는 개인 정책안을, KDE 사용자 모임은 코드와 번역 및 이슈까지 생성형 AI를 제한하자는 요구를 냈습니다. 두 주장은 사람의 설명 책임과 무급 검토 부담을 강조하지만 공식 채택된 정책은 아닙니다. 관련 보도에서 KDE 지침 제안자 Nate Graham은 토론이 외부 참여자의 충돌로 잠겼다고 설명하며 제한 규칙 논의와 인신공격을 구분했습니다. 자동화 허용 여부뿐 아니라 변경을 이해하고 책임질 사람을 확보하는 것이 공통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