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가 .NET 11의 JIT와 라이브러리 최적화를 공개했습니다. nullable 값의 임시 박싱을 JIT가 분석할 수 있게 바꾼 사례에서는 할당 24바이트가 사라지고 처리 시간이 9.583ns에서 1.987ns로 줄었습니다. 비동기 열거에 1,000개를 이어 붙이는 예제는 알고리즘 개선으로 8.253ms에서 28.49μs가 됐습니다. 별도 선택 옵션인 런타임 비동기는 상태 변환을 컴파일러에서 런타임으로 옮기지만 일부 경로는 아직 느릴 수 있습니다. 개별 개선을 전체 앱의 배수 향상으로 일반화하지 말고 실제 부하와 메모리를 함께 검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