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자유대학은 엔셀라두스의 바다 성분 분석과 생존 가능성에 관한 두 연구를 소개했습니다. 카시니 자료와 실험에 따르면 분출 물방울이 천천히 얼면서 염분과 유기물이 분리되고 충돌로 부서져 일부 입자에 농축될 수 있습니다. 다른 실험에서는 높은 알칼리성과 낮은 이산화탄소를 모사한 환경에서 지구의 메탄 생성 고세균이 물과 암석 반응으로 생긴 수소를 이용해 자랐습니다. 향후 개별 얼음 입자 탐사에 도움이 될 가능성을 보여 주지만 실제 위성에 미생물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