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주민 린지 아이작스는 Flock 번호판 카메라에 사고 현장에서 몇 마일 떨어진 자신의 차량이 찍힌 뒤 잘못 기소돼 13일간 구금됐다고 미 의회에서 증언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목격 차량과 색상이 달랐고 충돌 손상도 없었지만 수사가 진행됐으며, 차량 사진이 제시된 뒤 보석으로 풀려나고 기소가 취하됐습니다. 관련 민사소송은 별도 절차입니다. 사건은 위치 데이터가 직접적인 범죄 증거를 대신할 수 없으며, 수사기관의 독립 대조가 필요함을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