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ED는 내부 이메일을 근거로 Flock Safety가 10월 2일까지 자발적 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번호판 인식망의 개인정보 침해와 오용 논란 속에서 직원 사기와 계약 유지가 흔들린다는 설명이다. 신청 승인 통보는 10월 9일, 다수의 퇴사 예정일은 10월 29일로 제시됐다. 회사 매각이나 대규모 이탈은 취재원의 전망이며 확정된 결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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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이탈과 개인정보 논란이 겹쳤지만 실제 퇴직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WIRED는 내부 이메일을 근거로 Flock Safety가 10월 2일까지 자발적 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번호판 인식망의 개인정보 침해와 오용 논란 속에서 직원 사기와 계약 유지가 흔들린다는 설명이다. 신청 승인 통보는 10월 9일, 다수의 퇴사 예정일은 10월 29일로 제시됐다. 회사 매각이나 대규모 이탈은 취재원의 전망이며 확정된 결정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