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의 상담 API에 9월 4일과 5일 비정상 접근이 발생해 국내외 이용자 21만9665명의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이름과 연락처뿐 아니라 상담 사진, 병원과 시술명, 예약 시간, 결제 금액과 실제 시술 내역이 포함됐습니다. 회사는 KISA 신고와 경찰 수사의뢰를 했고 30일간 홈페이지 조회를 제공하므로 대상자는 유출 여부를 확인하고 병원이나 플랫폼을 사칭한 맞춤형 피싱을 경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