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이 2027년형 Chevrolet Silverado와 GMC Sierra에 Apple CarPlay와 Android Auto를 다시 제공한다고 보도됐다. 새 차량 내장 인터페이스와 스마트폰 연동을 함께 쓰는 방향으로, 자체 시스템만 사용하도록 제한했던 접근에서 해당 차종의 선택권을 늘린다. 운전자는 익숙한 지도와 음악 앱을 차 안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세부 트림, 가격과 도입 일정은 아직 남아 있으며 CarPlay Ultra 채택 발표도 아니다. 이번 소식을 GM의 모든 전기차와 기존 차량까지 일괄 지원한다는 의미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