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m Nugent는 제품에서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 정하는 일이 핵심 의사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문서센터나 알림 기능을 계속 더하면 기존 전문 도구보다 부족한 기능 묶음이 되고, 빠르게 만든 뒤에도 수년간 관리 비용이 남는다는 논지입니다. 개별 사용자의 문제를 기존 도구 연결로 해결하거나 불필요한 기능을 없애는 선택도 성과로 평가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Gerry McGovern의 제거 사례처럼 기능을 뺐을 때 완료율과 소요 시간이 실제로 나빠지는지 측정하는 접근이 이를 보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