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Grammarly의 갱신을 중단하려 하자 라이선스를 가진 직원들에게 원치 않는 이메일과 앱 내 팝업이 전달됐다는 관리자 주장이 온라인에서 논의됐다. 확인 가능한 토론에는 알림이 고객사의 다른 앱이 아니라 Grammarly 안에서 표시됐다는 정정과, 관리자 결정을 직원 대상 캠페인으로 되돌리려 한다는 비판이 담겼다. 다만 Reddit 원문 본문과 회사의 답변은 확인하지 못했다. 일반 정책이나 위법성을 단정할 근거는 없으며, 기업 도구를 도입할 때 해지 절차와 사용자 통지 범위도 계약 조건으로 확인할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