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가 재사용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대량 대입해 GS SHOP 158만1025명과 GS25 7만9128명의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주소와 이메일 등을 빼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동일 IP의 대규모 로그인 탐지와 개인정보 전담 조직이 미흡했다고 보고 GS리테일에 과징금 128억36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비밀번호 재사용자는 다른 서비스도 즉시 점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