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t로 만든 터미널 코딩 에이전트 jcode가 여러 세션의 자원 공유와 협력 기능을 공개했다. 제작자의 Linux 측정에서 임베딩을 끄면 1개 세션은 약 27.8MB, 10개는 117MB의 PSS 메모리를 사용했고, 임베딩을 켜면 각각 약 167.1MB와 260.8MB였다. 세션당 추가 비용이 작다는 주장이지 전체 실행 메모리가 10MB라는 뜻은 아니다. 파일 변경 알림, 하위 에이전트 조율, 의미 기반 기억과 실행 중 자체 수정 반영을 지원하며 MIT 라이선스로 배포한다. 비교 수치는 제작자 환경의 결과이므로 실제 저장소와 동시 작업 수에서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