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 AI와 퀄컴이 Snapdragon NPU에서 에이전트를 실행하고 기기 내 맥락을 활용하는 방향을 소개했다. 센서 정보와 사용자가 허용한 앱, 노트나 사진 등을 연결해 상황을 이어 가는 Liquid Context 구상이 핵심이다. CPU와 저전력 센서 허브를 함께 쓰는 구성도 설명됐다. 시연과 개발 방향에 관한 발표로, 모든 스마트폰에서 즉시 이용 가능하거나 클라우드보다 빠르고 전력 소모가 적다는 독립 비교가 제시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