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작은 붉은 점 가운데 매우 붉은 두 천체가 약 5000K 항성 표면 같은 스펙트럼을 보여, 블랙홀을 수소 외피가 감싼 구조라는 해석이 나왔다. 약한 X선과 작은 밝기 변동도 설명하지만, 반대 연구자들은 기존 블랙홀 주변 가스와 관측 각도로도 가능하다고 본다. 관련 사전공개 논문은 117개 천체의 합성 스펙트럼을 모형에 맞춰 중심 질량을 추정했으나, 직접 질량 측정이 아니고 정적 대기 등 단순화에 의존한다. 여러 종류의 천체가 함께 섞였을 가능성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