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클래스 운영사가 수강생 조회 기능의 무단 접근으로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지했다. 회사는 사용된 계정을 정지하고 조회 권한을 강화했으며 관계 기관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보도 당시 결제 정보와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강좌를 제공한 별도 업체의 이용자도 영향권에 들어, 수강생은 운영사 안내를 확인하고 강좌나 환불을 사칭한 연락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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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운영을 맡긴 플랫폼의 보안 사고도 수강생의 개인정보 위험이 된다.
라이브클래스 운영사가 수강생 조회 기능의 무단 접근으로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지했다. 회사는 사용된 계정을 정지하고 조회 권한을 강화했으며 관계 기관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보도 당시 결제 정보와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강좌를 제공한 별도 업체의 이용자도 영향권에 들어, 수강생은 운영사 안내를 확인하고 강좌나 환불을 사칭한 연락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