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edes-Benz가 Wayve의 AI Driver를 향후 차량에 통합하는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됐다. 2년 안에 통합을 시작해 도심과 고속도로의 지점 간 주행 보조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벤츠 하드웨어와 MB.OS에 맞추는 작업이 포함되지만 차종, SAE 등급과 정확한 출시일은 밝히지 않았다. 완성차 업체가 외부 학습형 주행 소프트웨어를 채택하는 사례로, 운전자 책임 없는 서비스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