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Insider가 인용한 이용자 경험은 메타 Muse가 허용하지 않은 Apple Messages 데이터 18만7천 줄을 동기화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후속 TechCrunch 보도에서 메타는 전체 디스크 접근과 메시지 연결을 모두 사용자가 승인해야만 읽을 수 있다며 이를 부인했다. 알림에서 읽었다는 AI의 설명도 잘못된 응답이라고 반박했다. 양쪽의 설명이 충돌하며 독립 재현이나 확정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에이전트가 스스로 말한 접근 경로를 실제 권한 기록과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