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 해설은 움직임 변화만 감지하는 PIR 센서와 달리 60GHz mmWave가 미세한 움직임과 위치를 활용해 재실 여부를 판단한다고 설명한다. 지원 제품에서는 소파, 책상과 문 주변을 구역으로 나눠 조명을 다르게 제어하고 여러 사람의 위치도 추적할 수 있다. 다만 모든 센서가 같은 구역 수나 정밀도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며 커튼, 선풍기와 반사면이 오탐을 만들 수 있다. 센서 교체만으로 해결된다고 보기보다 배치와 감도 및 제외 구역을 실제 방에서 조정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