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ation Week는 NASA가 오래전 퇴역한 SR-71A 844호를 다시 비행시키려 전직 시험 기술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두 전직 엔지니어의 제안 수령 증언과 전시대에서 기체를 옮긴 정황이 근거로 제시됐다. 그러나 비행 재개가 확정되거나 성공한 것은 아니며 오랜 공백 동안 사라진 지원 장비와 정비 역량을 되살리는 일이 큰 과제로 꼽힌다. NASA의 상세 공식 사업 발표와 일정은 별도로 확인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