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AI 안전 프레임워크 ASF 2.0과 윤리 준칙 CHEC 2.0의 적용 내용을 담은 첫 AI 안전성 이행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N-ARTI로 위험을 110개 범주로 나누고, N-ASET에서는 답변의 유해성과 유용성을 함께 평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쇼핑과 날씨 서비스의 AI 사용 고지, AI탭의 출시 전후 점검도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기업의 평가 절차를 비교하는 자료이지만, 공개된 운영 체계 자체가 독립적으로 검증된 안전성 향상 수치를 뜻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