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re가 확보한 북한 연계 조직 자료를 분석한 보도는 이란 등 제3국 개발자가 가짜 신원으로 미국 기업 면접과 기술시험을 치르는 수법을 전했습니다. 2024년 이후 최소 14명이 모집됐고 최소 2명은 채용 제안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면접 뒤 북한 인력이 자리를 넘겨받거나 역할을 나누는 방식입니다. 공개된 일부 사례이지 모든 제3국 지원자를 뜻하지 않으며 원격 채용에서는 국적 추정보다 신원과 실제 접근자의 일치 검증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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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연계 원격취업, 제3국 개발자 대리면접 정황
면접자의 기술력 확인만으로 충분하지 않아 입사 후 실제 작업자와 접근 권한의 연속성도 점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