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연구 소개는 2008년부터 2025년까지 북한 핵실험장 주변 기록에서 지진 1399건을 분석하고 955건의 위치를 추정했다. 특히 2017년 핵실험 이후 대부분 규모 2 미만의 지진이 수년간 이어졌으며, 실험장으로부터 약 20~30km 떨어진 단층도 관련된 것으로 설명됐다. 응력 재분배와 지하수의 역할이 제안되지만 각각의 기여는 확정되지 않았다. 원기사와 논문 본문은 접근 제한으로 추가 검증하지 못했으므로 소개된 관측 범위에 한정하며, 이 활동을 새로운 핵실험이나 대규모 지진 예고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