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Nvidia 기술 고문 Eric Gullichsen은 1993년 계약의 1년 귀속 조건과 달리 4년 일정이 적용돼 스톡옵션 일부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1996년 1만5625주를 행사했고 2024년에 문서를 다시 확인해 차이를 발견했다고 설명한다. 빠졌다고 주장하는 9375주는 이후 분할을 반영하면 450만 주지만, 약 10억 달러라는 표현은 평가액이지 확정 배상액이 아니다. 글에 따르면 협상은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변호사들은 오래된 청구의 시효 문제를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