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용자가 Daily Notes, Kanban과 Canvas를 조합해 일정, 개인 프로젝트와 아이디어를 같은 저장소에서 관리한 경험을 소개했다. 메모와 작업의 맥락을 오가며 여러 앱 전환을 줄이는 것이 장점이다. 대규모 협업에는 별도 도구를 유지했고 일부 플러그인의 업데이트 중단도 우려했다. 모든 생산성 앱을 대체한다는 일반적 결론보다 개인 작업에 필요한 최소 구성과 장기 유지 가능성을 검토하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