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제작자가 식물의 잎과 씨앗에서 보이는 나선 배열을 코드로 만들고 보로노이 셀마다 LED를 넣은 Phyllotaxis를 공개했다. 3D 프린트 구조물과 종이 확산판에 마이크와 주파수 분석을 결합해 소리에 따라 빛이 변하도록 했다. 두 번째 버전은 PCB 구조와 ESP32, Rust 펌웨어로 발전해 Recurse Center에 설치됐고 지역 웹 화면에서 패턴을 올릴 수 있게 했다. 제작기는 납땜과 종이의 내구성, 수리성 같은 물리적 제약도 다음 개선 과제로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