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리눅스 프로젝트 postmarketOS가 약 1년 반의 선정 과정을 거쳐 이름을 Nura로 바꿨습니다. 긴 이름의 발음과 표기 혼란을 줄이고, 중고 기기라는 인상에 갇히지 않으면서 상표 보호도 가능하게 하려는 취지입니다. 새 이름은 오래 남아 있는 사르데냐의 석조 유적에서 따왔으며 기기를 오랫동안 유용하게 쓰려는 목표를 담습니다. 로고는 기본 형태를 유지하고 세부 간격을 다듬었으며, 문서와 사용자 화면의 이름 전환에는 시간이 걸린다고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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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marketOS, 장기 기기 활용 목표를 담아 Nura로 개명
새 프로젝트로의 교체가 아니라 명칭 변경이며 기존 이름은 전환 과정에서 함께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