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ck은 한국과 일본 사용자를 노린 가짜 워크스페이스 초대와 메시지가 늘었다고 경고했습니다. 공격자가 기관이나 개인을 사칭한 공간을 만든 뒤 피싱 링크를 보내며, 국내에서는 Slack을 쓰지 않는 회사의 대표 이름으로 초대 메일이 발송된 사례도 보도됐습니다. Slack은 자체 해킹에서 비롯됐다는 정황은 발견하지 못했고 악성 공간 비활성화와 탐지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칭 시도와 실제 정보 유출은 구분해야 하며, 익숙한 발신자 이름만 믿지 말고 공식 연락 경로로 초대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