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 커클랜드는 850쪽이 넘는 소설을 들고 읽기 불편해 여러 권으로 나눈 경험과 작업법을 소개했습니다. 장이나 부의 경계에서 분리하고 마닐라지 표지를 접착하는 방식으로, 무선 제본의 접착층과 실로 묶은 묶음의 구조를 먼저 살피라고 설명합니다. 대상은 자신이 소유한 책이며 도서관 책이나 보존할 책을 위한 방법은 아닙니다. 책의 물리적 가치를 유지하는 복원법이 아니라 긴 책을 더 자주 읽기 위한 개인 실험으로, 관련 제본 자료는 본문을 확인하지 못해 내구성을 일반화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