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연구팀이 한국어 조사와 이름이 붙어 생기는 비식별화 오류를 줄이는 Thunder-DeID+를 소개했다. 판결문 5872건의 개인정보 영역 약 19만3000개를 활용했으며 경계 분리율을 70.8%에서 99.7%로 높였다고 보고했다. 별도로 제시한 판결문 개인정보 탐지 성능은 89.8%여서 두 수치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연결된 기존 Thunder-DeID 논문은 법률 문서 분류 체계와 처리 구조를 설명하지만 새 보도의 모든 수치를 독립 확인해 주지는 않는다. 외부 AI 입력 전 활용을 검토하더라도 누락 점검과 문서별 재평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