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ical이 우분투 커널의 일반 업데이트와 보안 패치를 통합한 2주 주기 체계를 발표했다고 보도됐습니다. 기존 4주 일반 수정과 2주 보안 배포를 묶어 늘어난 CVE 처리량에 대응하려는 변화입니다. AI 기반 발견 증가뿐 아니라 커널 공동체의 CVE 부여 방식도 보고량에 영향을 줍니다. 모든 보고가 같은 심각도라는 뜻은 아니며 운영자는 배포 주기 변화에 맞춰 검증과 재시작 계획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