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지 않더라도 첨가당과 열량을 지속적으로 과잉 섭취하면 간에 지방이 쌓일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식사 관리 안내가 나왔습니다. 탄산음료뿐 아니라 달게 만든 커피와 차, 에너지음료, 소스도 첨가당 공급원이므로 물이나 무가당 음료로 바꾸고 제품 표시를 비교하는 방법이 제시됐습니다. 식이섬유가 있는 통과일과 당을 빠르게 많이 섭취하기 쉬운 주스는 구분해야 합니다. 특정 당 하나를 탓하기보다 체중, 운동, 음주와 총열량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