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전을 부치거나 튀기는 조리는 실내 입자 농도를 높일 수 있어 조리 시작부터 레인지후드와 자연 또는 기계환기를 함께 쓰는 것이 권고됩니다. 기사에 인용된 공동주택 환기 매뉴얼의 외부 대비 2~60배 수치는 조리와 환기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범위입니다. 조리 뒤에도 환기를 이어가 남은 오염물질을 배출할 수 있습니다. 특정 배수가 모든 집에 적용된다는 뜻은 아니며 어린이와 호흡기 질환자가 있는 공간은 노출을 줄이는 행동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