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cience 논문은 크레아틴 수송이 수지상세포의 에너지 유지와 면역 활성에 관여한다고 보고했습니다. 수송체를 제거한 생쥐 세포는 활성이 떨어졌고 크레아틴 보충은 생쥐 흑색종 모델의 종양 성장을 억제했습니다. 사람에서 얻은 단핵구 유래 세포에서도 기능 향상이 관찰됐지만 환자 대상 임상시험은 아닙니다. 기존 T세포 연구를 확장한 기전 탐색으로, 일반인의 보충제 복용이 암을 예방하거나 치료한다는 결론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