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 미끈한 식감, 곰팡이, 부푼 용기나 예상하지 못한 변색이 보이면 먹지 않고 버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러나 냄새와 외관이 정상이어도 유해 세균이 있을 수 있어 조리 뒤 상온에 둔 시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두 시간 이내, 더운 날은 한 시간 이내에 얕은 용기에 나눠 4도 이하로 냉장하고 조리 날짜를 표시해야 식중독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