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바이오뱅크 성인 1만1017명의 손목 빛 센서와 이후 심장 MRI를 분석한 연구에서 야간 3럭스 초과 노출군은 어두운 군보다 좌심실 근육량이 2.4% 많고 수축 기능 지표는 1.9% 낮았습니다. 8~10년 추적에서 심부전과 뇌졸중의 상대 위험도 각각 29%, 33% 높았습니다. 관찰연구라 빛의 직접 원인 효과나 개인의 절대 위험을 뜻하지 않습니다. 수면시간 감소도 일부 연관돼, 잠들기 전 화면을 끄고 외부 빛을 차단하되 수면 자체를 충분히 확보하는 판단이 적절합니다.